중간상표출원비용
출원비용은 특허청에 제출하는 관납료와, 대리인에게 제출하는 대리인수수료로 나뉜다. 상표 출원부터 등록시까지의 비용은 개인이 스스로 출원하는 경우에는 관납료만 납부하며, 대리인을 통하는 경우에는 관납료와 함께 대리인 수수료를 지불한다.
특허청 관납료
관납료는 기본출원료가 1개류당 5만6천원이다. 또한, 상표등록이 결정된 경우의 등록료(10년)는 21만1천원이며, 1개류가 추가될 때마다 21만1천원이 가산된다.

이 관납료는, 특허나 디자인과는 달리 감면제도가 없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patent.go.kr/jsp/ka/menu/fee/main/FeeMain01.jsp
대리인 수수료
대리인 수수료는 출원업무와 관련한 특허사무소의 업무에 대한 비용이며, 이 대리인 수수료에는 부과세가 부과된다. 대리인 수수료는 출원수수료, 중간사건수수료, 성공보수금으로 나뉜다.
1) 출원수수료
특허사무소 담당자가 진행하는 출원업무에 대하여 대리인 수수료가 지불된다. 대리인을 통하는 경우에는 등록률을 높일 수 있고, 또한 적절한 상품지정을 통하여 보다 올바른 상표권 획득이 가능하다.
2) 중간사건
상표 출원 후에 특허청의 심사관이 등록 거절을 할 때에는, 먼저 [의견제출통지서]를 출원인에게 송부한다. 이때, 출원인은 [의견제출통지서]에서 지적된 거절이유를 해소하기 위하여 [의견서] 및 상표 출원서의 [보정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 대응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리인 수수료가 지불된다.
3) 성공보수금
최종적으로 등록이 거절되면 청구하지 않지만, 상표가 등록 결정되면 출원 수수료의 100%를 청구하며, 이는 협의에 의해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