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원
특허권은 등록받은 국가에서만 적용되는 것으로, 한국에서 등록되었더라도 다른 국가에서는 권리가 없습니다. 이에 권리를 획득하길 원하는 국가가 있는 경우 해당 국가의 특허청에도 출원해야 합니다.

특히, 제1국(한국)에서 출원한 후 해당 발명을 1년 이내에 다른 나라(미국, 일본 등)에 출원 하면(우선권 주장 제도), 소급효가 인정됩니다.

따라서, 다른 나라의 출원을 원한다면, 한국 출원 후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적어도 2개월 전에는 해외출원을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원 비용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아인특허법률사무소의 해외 출원은?
특허 번역
특허 문서는 기술 문서임과 동시에 법적 문서입니다. 따라서 기술 용어, 법적 용어의 정확한 번역이 무척 중요합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발명의 범위가 달라지거나 아예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아인특허법률사무소는 영어, 일본어에 능숙한 전자, 기계공학 등 전공자의 번역에 의해 매우 정확한 번역이 가능합니다. 아인특허법률사무소는 고객의 권리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외 대리인에게 의뢰
아인특허법률사무소는 미국, 일본, 유럽, 중국을 비롯하여 각국의 믿을 수 있는 대리인들과 협력하여 해외출원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휴업체
미국의 특허법률사무소인 Harris Lee & Rogers LLP는 특허를 비롯한 다양한 지적재산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허, 상표, 저작권의 취득, 소송, 라이센싱, reexamination, Due diligence 등에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여러 변호사중에서도 로저스 변호사는 미국 특허고등법원(CAFC)에서 일했으며 따라서 미국 특허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다양한 특허관련 사안에 대해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호순 변호사는 아주대학교 특허전문 겸임교수로서 한국말과 문화에 대한 이해에 장점이 있으며 십수년의 변호사 경력기간동안 수백건의 특허 및 상표를 고객을 위하여 성공적으로 취득하였고 고객의 비용절감 및 편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튜어트 변호사는 전기전자 전문으로서 미국 TI 등에서 엔지니어로 일하였으며 여러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에서 파트너를 한 수십년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Harris Lee & Rogers LLP는 LED, LCD 등등 전자부품, 컴퓨터 시스템, System LSI, memory circuits, 반도체 공정, 통신, 의료장비, 신호처리, 네트워킹 디바이스 및 프로토콜, 복잡한 기계장비, 소프트웨어, 비지니스 특허 (BM), 화학, 재료, 나노기술 등의 분야에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인 대기업, 중소기업, 대학등 여러 고객의 다양한 IP needs에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는 사무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대소 여부에 상관없이 성심 성의껏 대응을 해드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